[26.06.30]4천여 명이 찾아오는 논, '스마트 K-Farming' 주목

관리자
조회수 81

전남 나주의 대구획 논이 국내외 농업 관계자 약 4천여 명이 찾는 스마트 농업 현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.


해당 현장은 ICT, 레이저 균평, 농기계 자동운전(Auto Steering), 드론, 자동 물관리 기술 등이 적용된 노지 스마트 K-Farming의 대표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.


특히 마른논써레(무써레) 이앙 농법과 건답직파 기술을 통해 기존 관행 농법보다 작업 단계를 줄이고, 물 관리 효율 향상과 노동력 및 유류 사용 절감은 물론 수질오염 방지에도 기여할 수 있는 농업기술로 소개되었습니다. 또한 레이저 균평 기술을 활용해 논의 고저차를 정밀하게 맞춤으로써 균일한 물 깊이 유지와 효율적인 관·배수가 가능하다는 점도 함께 강조되었습니다. 


이번 보도는 스마트 농업기술과 친환경 농법이 결합된 K-Farming의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하며, 미래 농업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. 63adddacf8254.png


출처 : 더리더스

관련 기사 보기 :
4천여 명이 찾아오는 논_'스마트 K-Farming'
https://www.theleader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278

 

0